"65세에도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 이유, 배움에는 나이가 없습니다"
65세에도 새로운 도전을 멈추지 않는 이유 오늘은 블로그에 무엇을 써야 할지 한참을 생각했습니다. 여행도 다녀왔고, 합창 이야기도 많이 썼고, 오늘은 특별한 일이 없었습니다. 그러다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꼭 특별한 일이 있어야 글을 쓰는 걸까?' 저는 예순다섯이 되어서도 새로운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서울사이버대학교에서 공부하고, 블로그를 만들고, 애드센스를 배우고, 이제는 Linktree라는 것도 배우려고 합니다. 예전 같으면 '이 나이에 뭘 또 배우냐'며 포기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지금은 다릅니다. 배움에는 나이가 없다는 것을 직접 느끼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루에 한 걸음이라도 앞으로 나아가면, 1년 뒤에는 전혀 다른 곳에 서 있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오늘은 글을 하나 쓰는 것조차 쉽지 않았지만,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컴퓨터와 휴대폰을 켜 보았습니다. 그 작은 행동 하나가 내일의 변화를 만든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혹시 이 글을 읽는 분 중에서도 새로운 도전을 망설이고 계신다면, 오늘 딱 한 가지만 시작해 보세요. 그 한 걸음이 인생을 조금씩 바꾸기 시작할 것입니다. 저도 그렇게 하루하루 배우며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