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 아리랑 합창제 시니어 합창경연대회를준비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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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선아리랑 합창대회 시니어부신청 시니어 합창경연대회가 가까워질수록 단원들의 마음에는 설렘과 함께 걱정도 커집니다. "과연 잘할 수 있을까?", "무대에서 실수하면 어떡하지?", "단원들의 호흡이 잘 맞을까?" 하는 생각은 어느 합창단이나 똑같습니다. 저 역시 합창단을 이끌며 대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여러 가지 고민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대회를 앞두고 단장과 단원들이 함께 준비해야 할 일들을 하나씩 정리해 보았습니다. 목감도라지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1.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출석입니다 합창은 혼자 잘한다고 좋은 공연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한 사람이 빠져도 화음의 균형이 달라집니다. 따라서 대회 전에는 가능한 한 모든 연습에 참석해야 합니다. 개인 사정이 있더라도 미리 알려 서로 일정을 조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연습에 꾸준히 참석한 만큼 무대에서 자신감도 생기게 됩니다. 2. 악보는 완벽하게 숙지하기 연습 때마다 악보만 바라보면 지휘자를 놓치게 됩니다. 대회에서는 지휘자의 손끝 하나에도 집중해야 합니다. 가사와 음정, 박자를 미리 충분히 익혀 자연스럽게 노래할 수 있도록 반복 연습하는 것이 좋습니다. 집에서도 매일 20~30분 정도 연습하면 훨씬 큰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3. 서로의 소리를 듣는 연습 합창은 자신의 목소리를 크게 내는 것이 아니라 옆 사람과 아름답게 어우러지는 음악입니다. 소프라노, 알토, 테너, 베이스가 서로 균형을 이루어야 좋은 합창이 만들어집니다. 자신의 소리보다 다른 파트의 소리까지 들으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4. 표정도 음악입니다 아무리 노래를 잘해도 얼굴이 굳어 있으면 감동이 줄어듭니다. 밝은 미소와 자연스러운 표정은 관객에게 따뜻한 감동을 전합니다. 특히 시니어 합창...

국가장학금 망설이지말고 지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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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세 만학도의 도전! 국가장학금으로 서울사이버대학교를 다니며 느낀 점 나이가 들면 공부는 끝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저는 65세가 되어 다시 대학생이 되었습니다. 그것도 국가장학금의 도움을 받아 서울사이버대학교에서 새로운 꿈을 키우고 있습니다. 유학 처음에는 "내 나이에 무슨 대학이냐"라는 생각도 했습니다. 컴퓨터도 익숙하지 않고, 온라인 수업을 따라갈 수 있을까 걱정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막상 시작해 보니 늦었다고 생각했던 시간이 오히려 가장 좋은 시작이었습니다. 사이버대학교, 생각보다 학비가 저렴하지 않습니다 많은 분들이 사이버대학교는 학비가 매우 저렴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한 학기 등록금이 결코 적은 금액이 아닙니다. 그래서 경제적인 부담 때문에 망설이는 분들도 많습니다. 다행히 저는 국가장학금을 신청하여 등록금 부담을 크게 덜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배움을 계속 이어갈 수 있었고,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국가장학금은 젊은 사람만 받는 것이 아닙니다 많은 어르신들이 "국가장학금은 젊은 학생들만 받는 것 아니냐"고 생각하시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소득 기준 등 지원 요건을 충족하면 나이와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만학도도 충분히 도전할 수 있으며, 조건에 해당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저 역시 국가장학금 덕분에 학업을 이어가며 새로운 꿈을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배움에는 나이가 없습니다 저는 서울사이버대학교에서 공부하며 정말 많은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새로운 전공 공부는 물론이고, 컴퓨터 활용 능력도 늘었으며 다양한 연령의 학생들과 소통하면서 세상을 보는 시야도 넓어졌습니다. 무엇보다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나도 할 수 있다." 이 한마디가 제 삶을 바꾸었습니다. 대학은 8학기, 누구에게나 열린 기회입니다 사이버대학교는 일반적으로 8학기 과정으로 운영됩니다. 직장인도, 주부도, 은퇴하신 분도 자신의 시간에 맞춰 공부...

쿠팡 마켓 플레이스 시작하기 초보자집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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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마켓플레이스 초보자 도전! 처음이라면 이렇게 시작하세요 요즘 부업이나 온라인 판매에 관심을 갖는 분들이 가장 먼저 도전하는 곳이 바로 쿠팡 마켓플레이스입니다. 예전에는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려면 홈페이지를 만들고 광고도 해야 했지만, 지금은 쿠팡이라는 거대한 플랫폼을 활용하면 초보자도 판매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저 역시 처음에는 '과연 내가 할 수 있을까?'라는 걱정이 앞섰습니다. 하지만 하나씩 배우다 보니 누구나 충분히 도전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쿠팡 마켓플레이스 초보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시작 방법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라면 육개장라면 1. 먼저 사업자등록을 준비하세요 쿠팡 마켓플레이스에서 본격적으로 판매하려면 사업자등록이 필요합니다. 가까운 세무서나 홈택스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통신판매업 신고도 함께 준비하면 좋습니다. 이 과정이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한 번만 해두면 꾸준히 온라인 판매를 이어갈 수 있습니다. 2. 쿠팡 마켓플레이스 가입하기 사업자등록이 완료되면 쿠팡 판매자센터에 가입합니다. 판매자 정보와 정산받을 계좌를 등록하면 기본 준비는 끝납니다. 처음에는 메뉴가 복잡해 보이지만 자주 사용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익숙해집니다. 3. 팔릴 만한 상품을 찾으세요 초보자들이 가장 많이 하는 실수가 자신이 좋아하는 물건만 판매하는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소비자가 찾는 상품입니다. 냉감이불 - 계절상품 - 생활용품 - 주방용품 - 반려동물용품 - 건강용품 - 어린이용품 이처럼 꾸준히 판매되는 상품부터 시작하는 것이 실패 확률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4. 경쟁상품을 반드시 분석하세요 같은 상품이라도 판매자마다 가격과 사진, 상세페이지가 다릅니다. 상품 등록 전에 꼭 확인해야 할 것은 - 판매가격 - 배송방법 - 리뷰 개수 - 상품 이미지 - 상품명 이 다섯 가지입니다. 잘 팔리는 상품에는 반드시 이유가 있습니다. 5. 상품명은 검색이 잘 되도록 작성하세요 SEO와 ...

올여름 보양식 추천 기력회복으로최고 일단건강하고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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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보양식 추천! 염소전골·능이백숙·능이오리백숙으로 기력 회복하는 건강 비결 무더운 여름이 시작되면 가장 먼저 찾아오는 것이 바로 피로감입니다. 밤에는 열대야로 잠을 설치고, 낮에는 뜨거운 햇볕 아래에서 땀을 많이 흘리다 보니 입맛도 떨어지고 몸도 쉽게 지치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 조상들은 예부터 복날이 되면 몸을 보하는 음식을 먹으며 건강을 지켜왔습니다. 대표적인 여름 보양식으로는 삼계탕, 장어구이, 추어탕, 민어탕, 전복죽, 오리백숙 등이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여름마다 가장 즐겨 먹는 보양식은 따로 있습니다. 바로 염소전골, 능이백숙, 능이오리백숙입니다. 몸이 축 처지고 기운이 없을 때 이 세 가지 음식을 먹으면 다시 힘이 나는 것 같은 느낌을 받을 만큼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1. 염소전골, 여름철 기력 보충에 든든한 보양식 염소고기는 예부터 기운이 부족하거나 허약한 사람들의 보양식으로 널리 알려져 왔습니다. 단백질과 철분, 아연, 비타민 B군이 풍부해 체력 회복에 도움이 될 수 있으며, 지방이 비교적 적어 담백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특히 들깨가루와 각종 채소를 듬뿍 넣어 끓인 염소전골은 깊고 고소한 맛이 일품입니다. 마늘, 생강, 대추를 함께 넣어 오래 끓이면 잡내도 줄고 풍미가 살아납니다. 마지막에 칼국수나 죽을 끓여 먹으면 영양까지 알뜰하게 챙길 수 있습니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2. 능이백숙, 향긋한 자연의 선물 능이버섯은 '버섯의 왕'이라 불릴 만큼 깊은 향과 풍부한 맛으로 사랑받습니다. 능이를 넣어 푹 끓인 백숙은 국물에서부터 진한 향이 우러나와 입맛이 없을 때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닭고기는 양질의 단백질을 공급해 근육 유지와 회복에 도움이 되며, 마늘과 대추, 황기 등을 함께 넣으면 더욱 깊은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백숙을 먹고 남은 국물에 찹쌀죽을 끓여 먹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별미입니다. 3. 능이오리백숙, 담...

오하요 브륄레 밀크, 이렇게 맛있는걸 젊은이들만 먹는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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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하요 브륄레 밀크, 나이 들어도 반할 수밖에 없는 달콤한 디저트! 직접 먹어본 솔직 후기 달콤한 디저트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오하요(OHAYO) 브륄레 밀크를 들어봤을 것입니다. 저도 평소에는 너무 단 음식은 잘 먹지 않는 편인데, 우연히 이 제품을 맛본 뒤에는 "이래서 사람들이 찾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나이가 들면서 입맛이 예전 같지 않은데도, 이 디저트는 부드럽고 고소해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었습니다. 오하요 브륄레 밀크란? 오하요 브륄레 밀크는 일본에서 많은 사랑을 받는 디저트로, 프랑스의 **크렘 브륄레(Crème Brûlée)**를 떠올리게 하는 제품입니다. 우유의 진한 풍미와 부드러운 커스터드가 어우러지고, 윗부분은 살짝 그을린 캐러멜 맛이 더해져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사진에서 보이는 것처럼 작은 용기에 담겨 있어 간편하게 먹을 수 있으며, 뚜껑을 열자마자 달콤한 향이 입맛을 자극합니다. 직접 먹어본 솔직 후기 처음 한 숟갈을 떠먹는 순간 가장 먼저 느껴진 것은 정말 부드럽다는 점이었습니다.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 식감에 우유의 고소함이 진하게 느껴지고, 캐러멜의 은은한 풍미가 뒤따릅니다. 너무 달기만 한 디저트가 아니라 우유 맛이 살아 있어 계속 손이 가더군요. 무엇보다 저는 65세가 되면서 예전처럼 단 음식을 많이 먹지 못하는데, 이 제품은 커피 한 잔과 함께 먹으니 정말 잘 어울렸습니다. 하루를 마무리하며 작은 행복을 느끼기에 충분한 디저트였습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특히 부모님 좋아하실거예요  오늘 꼭 사다가 드려보세요  오하요 푸딩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달콤하지만 부드러운 디저트를 좋아하는 분 커피와 함께 즐길 간식을 찾는 분 부모님이나 어르신께 색다른 간식을 선물하고 싶은 분 우유와 커스터드의 진한 맛을 좋아하는 분 맛있게 즐기는 방법 냉장 상태에서 바로 먹으면 가...

e나라도움 교육, ! 합창단 보조금 신청을 위한 새로운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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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기연주회 e나라도움 교육, 65세에 다시 학생이 되다! 합창단 보조금 신청을 위한 새로운 도전 "이 나이에 또 공부를 한다고?" 처음 e나라도움 교육을 시작했을 때 솔직한 마음이었습니다. 인제군합창단 보조금을 신청하려면 반드시 이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고 해서 컴퓨터 앞에 앉았습니다. 그런데 화면을 켜는 순간부터 낯선 용어들이 쏟아졌습니다. 사업계획서, 교부신청, 집행관리, 정산보고, 증빙서류, 시스템 입력…. '도대체 이게 무슨 말이지?' 하는 생각이 여러 번 들었습니다. 젊은 사람들도 어렵다고 하는데 65세인 저에게는 더 쉽지 않은 과정이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이런 생각도 들었습니다. "국민의 세금으로 지원받는 보조금이라면, 이렇게 꼼꼼하게 관리하는 것이 맞겠구나." 처음에는 교육 영상을 몇 번이나 되돌려 보았습니다. 메모도 하고, 이해가 안 되면 다시 듣고, 또다시 반복했습니다. 머리는 예전 같지 않지만, 배우려는 마음만큼은 아직도 청춘이라는 것을 스스로 느꼈습니다. 저는 새로운 것을 배우는 일을 좋아합니다. 서울사이버대학교에서 공부도 하고, 성악도 배우고, 합창단도 운영하면서 늘 새로운 도전을 해왔습니다. 이번 e나라도움 교육도 그 과정의 하나였습니다. 저희 합창단은 지역 주민들이 함께 노래하며 문화예술을 즐기는 소중한 공동체입니다. 하지만 합창단을 운영하려면 악보 구입, 반주비, 강사비, 공연 준비 등 여러 비용이 필요합니다. 이런 사업을 위해 보조금을 신청하려면 단순히 신청서만 작성하는 것이 아니라, 예산을 어떻게 사용할지, 사용 후에는 어떻게 정산할지까지 모두 책임져야 합니다. 그래서 e나라도움 시스템은 처음에는 복잡하게 느껴지지만, 결국은 국민의 세금을 투명하게 사용하기 위한 장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교육을 받으면서 가장 많이 느낀 것은 **'배움에는 나이가 없다'**는 사실입니다. 65세인 제가 컴퓨터 앞에서 영상을 보며 메모하고, 이해되지 않는 부분을 다시 듣는 모습...

38선 가까이 사는마을 인제 .서화.천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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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갑자기  우리동네에 대하여 글을쓰고싶다 아마  저  남쪽 에사시는분은 아마 공감이 덜하실꺼라 믿습니다 군부대로 둘러쌓여진동네  군인없으면 상권도 향성되지않는동네 바로  인제  거기서도 서화 천도리쯤엔 더욱 북한이가까워진동네 이곳의  사겨절을 알려주고싶습니다 DMZ의 사계절, 생명과 긴장이 함께 흐르는 땅 강원도 인제 DMZ 철책선 근처에 살다 보면 계절이 바뀌는 모습을 누구보다 가까이서 느끼게 된다. 사람들은 DMZ를 군인과 철조망, 지뢰와 경계근무가 있는 곳으로만 생각한다. 하지만 그 안에는 누구도 쉽게 들어갈 수 없는 자연의 왕국이 숨어 있다. 총과 망원경이 지키는 땅이지만, 그곳에는 수많은 생명들이 오늘도 살아가고 있다. 봄, 죽은 줄 알았던 땅이 깨어나다-영원히 깨어날것같지않는봄이 그래도 봄은옵니다  이곳은 겨울이6개월  만해 마을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긴 겨울이 끝나고 눈이 녹기 시작하면 DMZ의 산과 들은 조용히 숨을 쉰다. 얼어붙었던 계곡물이 흐르기 시작하고, 진달래와 산벚꽃이 산비탈을 물들인다. 고라니들은 새순을 찾아 내려오고, 멧토끼들은 겨우내 숨겨 두었던 굴 주변을 다시 누빈다. 철책선 아래로는 이름 모를 야생화들이 피어나고, 하늘에서는 독수리 대신 제비들이 날아든다. 전쟁의 흔적 위에서 새로운 생명이 시작되는 순간이다. 여름, 초록의 바다 속 숨겨진 야생왕국 여름이 되면 DMZ는 거대한 초록 정글로 변한다. 키 큰 풀들이 사람 키를 훌쩍 넘고, 숲은 짙은 녹색으로 뒤덮인다. 낮에는 매미 소리가 귀를 울리고, 밤이면 이름 모를 곤충들의 합창이 시작된다. 멧돼지들은 진흙탕을 찾아 몸을 식히고, 고라니들은 새벽 안개 속에서 풀을 뜯는다. 운이 좋으면 산양의 모습을 볼 수도 있다.        인제 스피디움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